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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생 조기유학 NSISP,NBISP
Q. 11년생 조기유학 NSISP,NBISP
A. 답변
저 둘 다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nsisp 학생이었고, 코로나때 노바스코샤 주가 국제학생 아예 입국 안된다고 막아서 nsisp측에서 nbisp로 강제로 옮겨놔서 뉴브런스윅주에서 학교 다녔어요. 현실은..솔직히 본인이 현대 문물이나 문화 없이 집에서만 생활하는 집순이 기질이며, 한식 없어도 되면 가세요..지역 자체가 상당히 작고, 어느 지역은 너무 폐쇄적이라 아시안 없어서 인종차별 심한 지역도 있어요. 유학원 광고글에서는 학생이 공부하기 좋다거나 자연이 아름답다고 소개되었지만, 현실은 차량 없으면 이동 절대로 불가능한 지역에 할게 공부밖에 없을만큼 시골지역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골지역이 많아서..대체로 국제학생은 국제학생끼리만 놀아요. 캐네디언 학생은 이미 그들끼리 어린시절부터 가족관계 다 알고 지내는 커뮤니티라서 국제학생이 낄 자리가 없습니다. 참고로 캐나다는 먼저 다가가서 노력하지 않으면 너드(nerd) 취급받고 그 누구도 친구하자고 오는 문화가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친구 사귀기 어려운 소심하다거나 교류가 어려운 성격이면 캐나다 가서 왕따로 지낼 가능성이 더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