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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Q. 연애의 참견
남편이랑 블루투스 사운드바 로 음악 듣는데 같은곡 다른느낌 이래요 옛날 드라마 2004인간시장 ost 심판의 날 을 듣는데 남편이 그래요 김경호 가 부른건-모차르트 레퀴엠 진노의 날 신의 심판하기전박완규-베르디 레퀴엠 진노의 날 너가 지은 죄를 심판 하러 왔다 남편이 이렇게 느낀 이유가 있을까요???
A. 답변
둘다 같은곡이라도 보컬톤이랑 창법이 달라서 느낌 확 갈려용!! 김경호는 웅장+신성한쪽이구용,, 박완규는 거칠고 직설적이라 더 인간적인 분노 느낌이랄까용ㅎㅎ 그래서 남편분 해석도 충분히 가능해용!!